2020년10월24일 26번
[과목 구분 없음] 다음 대화가 이루어진 시기의 상황으로 옳지 않은 것은? [2점]

- ① 중인층의 시사 활동이 활발하였다.
- ② 춘향가 등의 판소리가 성행하였다.
- ③ 기존 형식에서 벗어난 사설시조가 유행하였다.
- ④ 단군의 건국 이야기를 담은 제왕운기가 저술되었다.
(정답률: 61%)
문제 해설
정답> ④
맨왼쪽 말풍선에 '임경업 장군이 칼을 휘~~익! 휘두르자······.' 라는 말이 나와 있다. 가운데 말풍선에는 '전기수, 자네 왜 이야기를 하다 멈추는가?'라는 말이 나와 있다. 맨오른쪽 말풍선에는 '다음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얼른 상평통보를 주게나'라는 말이 나와 있다. 여기서 전기수(傳奇叟)란 조선 후기에 (고전)소설을 직업적으로 낭독하던 사람을 가리킨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소설을 낭독하는데, 특히 흥미로운 대목에 이르면 소리를 그치고 청중들이 돈을 던져 주기를 기다렸다가 낭독을 계속하였다고 한다.
단군의 건국 이야기를 담은 제왕운기가 [이승휴(1224~1300)에 의해] 저술된 것은 고려 충렬왕 13년인 1287년의 일이다.
오답 해설>
① 중인층의 시사 활동이 활발해진 것은 조선 후기의 상황이다.
② 춘향가 등의 판소리가 성행한 것 역시 조선 후기의 상황이다.
③ 기존 형식에서 벗어난 사설시조가 유행한 것도 조선 후기의 상황이다.
맨왼쪽 말풍선에 '임경업 장군이 칼을 휘~~익! 휘두르자······.' 라는 말이 나와 있다. 가운데 말풍선에는 '전기수, 자네 왜 이야기를 하다 멈추는가?'라는 말이 나와 있다. 맨오른쪽 말풍선에는 '다음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얼른 상평통보를 주게나'라는 말이 나와 있다. 여기서 전기수(傳奇叟)란 조선 후기에 (고전)소설을 직업적으로 낭독하던 사람을 가리킨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소설을 낭독하는데, 특히 흥미로운 대목에 이르면 소리를 그치고 청중들이 돈을 던져 주기를 기다렸다가 낭독을 계속하였다고 한다.
단군의 건국 이야기를 담은 제왕운기가 [이승휴(1224~1300)에 의해] 저술된 것은 고려 충렬왕 13년인 1287년의 일이다.
오답 해설>
① 중인층의 시사 활동이 활발해진 것은 조선 후기의 상황이다.
② 춘향가 등의 판소리가 성행한 것 역시 조선 후기의 상황이다.
③ 기존 형식에서 벗어난 사설시조가 유행한 것도 조선 후기의 상황이다.